1. 중흥~복운리 농어촌도로 확포장
편입용지 보상민원으로 답보상태
송악면 복운리에서 중흥리간 농어촌도로 3㎞를 폭 8m로 확포장하는 사업이다. 총공사비 50억여원을 들여 2008년 완공한다는 계획이나 현재 편입토지에 대한 보상민원으로 착공이 지연되고 있다. 군 도로교통과 관계자는 “송악지역의 땅값이 비싸 일부주민들이 협의보상에 응하지 않고 있어 사업이 답보상태”라며 “강제수용이 능사는 아닌 만큼 재차 협의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 기지시 도시계획도로 개설
올 추경에 10억원 세워져
국도 32호선에서 기지시 성우장으로 연결되는 도시계획도로 500m를 폭 20m로 개설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30억여원을 들여 시행되는 이 사업은 올 1회 추경에 10억원의 예산이 세워져 편입용지에 대한 감정평가가 진행중이며 9월 실시설계가 완료되면 일부 보상도 실시될 예정이다. 보상이 원활히 진행된다는 전제아래 이 사업은 내년도 착공에 들어가 2008년 완공계획이다.
3. 송악 다목적 노인복지회관 신축
2억원 들여 기지시에
송악면 기지시리에 노인복지회관이 세워진다. 총 사업비 2억원을 들여 시행될 이 사업은 지난해 기지시리 경노당 신축사업으로 1억원의 예산이 섰으나 노인회관을 짓는 것으로 규모를 늘려 올해 1억원이 추가로 책정됐다. 군 관계자는“기지시에는 등록 안된 노인회만 3군데에 이르는 등 이용인구가 많아 기존의 경노당으로는 기능을 다할 수 없어 노인회관을 신축하는 것으로 했다”며 “부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4. 한진포구 진입도로 확포장
총 13억 들여 올해 완공 예정
한진포구 진입도로 300m를 9.5m폭으로 확포장한다. 관광지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교부세 4억, 군비 9억 등 총 13억원을 들여 올해 완공 목표이며 현재 편입토지에 대한 보상이 진행중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협조가 잘되는 편이어서 현재 보상이 80% 가까이 진행됐다”며 “올해 완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5. 면사무소에 방문객 휴게소 설치
만남의 장소로 개방 예정
송악면사무소를 찾는 방문객들을 위해 면사무소 뒤편에 위치한?ː恣퓜?2층에?뻘麗?휴게소를 시설한다. 사업비 2100만원이 추경에 세워졌으며 면사무소를 민원업무를 보기 위한 곳만이 아닌 주민간 만남의 장소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로 추진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