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제6대 송악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취임한 이재원(45, 청림회관 대표) 신임회장은 “6년동안 이어 내려오며 이젠 송악로타리클럽이 어느 정도 지역에서 자리를 잡은 것 같다”고 평가했다.
특히 표선동 전임회장의 공로를 높이 평가한 이재원 회장은 “타클럽과 비교해서 절대 뒤지지 않고 어느 부분은 오히려 앞서 있어 우리 클럽의 결속력과 추진력을 부러워하는 곳도 많다”고 말했다.
송악클럽 창립준비위원회 6인 중의 한 사람으로 ‘산파’ 역할을 했던 이 회장은 “매년 해오던 지역봉사활동은 빠짐없이 실시하고, 회원 단합을 통해 당진의 제일가는 클럽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저희는 타 클럽에 비해 상대적으로 젊은 회원들이 많습니다. 30·40대 한창 직장에서 일에 몰두해야 할 젊은 회원들이 자신, 바쁜 시간을 쪼개어 봉사활동에 나서는 것이 너무 고맙지요.”
올해 로타리클럽 사무실을 송악복지회관 내에 마련하게 되어 만족스럽다는 이 회장은 “역시 클럽의 제일 중요한 재산은 회원”이라며 회원증강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