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엇보다 회원들간의 단합이 중요합니다.”
송악로타리클럽의 제8대 회장으로 취임한 홍영철(45, 선일로직스 대표) 회장은 올해의 목표에 대해 ‘회원간의 단합’이라고 잘라 말했다. 사업의 성공에 꼭 필요한 것이 ‘회원들간의 단합’이라고 생각한다는 홍 회장.
“취임식을 갖기 전 모든 회원들을 일일이 방문했습니다. 집행부와 같이 가기도 했고, 저 혼자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회원들과 함께 클럽의 제2의 도약기를 만들자고 다짐했습니다.”
이미 지난해 신생클럽의 열정을 바탕으로 로타리3620지구 최우수클럽상을 수상했던 송악로타리클럽. 홍 회장은 “이제는 클럽의 내실을 다질 때”라며 “멀지 않은 미래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미 취임식을 열기 전 1년간의 사업계획을 모두 세워놓았습니다. 우선 올해 안에 로타리동산을 조성하기 위해 준비중입니다. 당진의 관문인 당진IC 입구에 조성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클럽의 큰 자산이 될 로타리클럽회관을 건립할 기금을 계속 조성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