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산항이 개발되면서 어장을 잃은 난지도 주민들의 이야기. 먼 이야기처럼 들리지만 아직도 주민들의 기억 속에 생생한 이야기다. 이후우 이장을 만나면 그 시절 주민들이 겪어야 했던 상실감과 그 이후의 삶에 대해 들을 수 있다. 좋은 어장을 잃은 난지도 주민들이지만 아직도 많은 주민들의 삶의 원천은 ‘바다’라는 것이 이 이장의 설명이다. 앞마당에 비닐하우스가 있는 이장댁을 찾으면 환하게 웃으며 손님을 맞는 이 이장의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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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4546

대산항이 개발되면서 어장을 잃은 난지도 주민들의 이야기. 먼 이야기처럼 들리지만 아직도 주민들의 기억 속에 생생한 이야기다. 이후우 이장을 만나면 그 시절 주민들이 겪어야 했던 상실감과 그 이후의 삶에 대해 들을 수 있다. 좋은 어장을 잃은 난지도 주민들이지만 아직도 많은 주민들의 삶의 원천은 ‘바다’라는 것이 이 이장의 설명이다. 앞마당에 비닐하우스가 있는 이장댁을 찾으면 환하게 웃으며 손님을 맞는 이 이장의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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