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꿋꿋이 선수생활을 하고 있는 군내 청소년 유망선수 19명이 지난 2일, 장학금을 받았다. 선수들은 이날 당진군청 회의실에서 민종기 군수로부터 장학증서를 받았다.
이 장학금은 한국마사회 특별적립금에서 지원되는 것으로 선수 1인당 연간 120만원씩 모두 2280만원이 지급됐다.
■장학생 명단 △양혁(당진초 배드민턴, 부 양승철) △이진재(계성초 축구, 부 이강욱) △허창혁(계성초 축구, 모 김금자) △이강열(순성초 배드민턴, 부 이기성) △한상민(서야중 양궁, 모 신은주) △유광희(신평중 수영, 부 유근수) △이지형(기지초 롤러, 모 김영분) △김지영(합덕여중 육상, 모 송금숙) △윤상호(합덕중 싸이클, 모 정동난) △김지혜(호서중 태권도, 부 김두식) △차윤수(당진중 씨름, 부 차기병) △박용규(당진중 씨름, 모 안금숙) △김성광(당진중 배드민턴, 모 최은주) △박생규(신평중 축구, 부 박덕순) △정근혁(신평중 축구, 모 유근숙) △이병현(신평고 축구, 부 이무영) △천용태(신평고 축구, 부 천영찬) △장원준(당진정보고 배드민턴, 모 곽기남) △김용현(당진정보고 배드민턴, 모 채현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