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미】 우산리(이장 한일수) 주민들은 칠월칠석을 맞이해 경로잔치를 겸한 마을 잔치를 열었다.
우산리 부녀회(회장 최영옥)와 청년회(회장 이성환)의 주관으로 열린 8월11일 행사에는 송창석 정미면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마을주민들이 참석해 한 끼 점심을 나누며 여유롭고 풍성한 하루를 보냈다.
음식준비에 여념이 없었던 최영옥 부녀회장은 “어르신들도 많이 도와줘 준비가 그다지 힘들지 않았다”고 밝히고 적극적으로 도와준 부녀회원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