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산리 노인들이 즐겁게 식사를 하고 있다.
▲ 우산리 노인들이 즐겁게 식사를 하고 있다.

【정미】 우산리(이장 한일수) 주민들은 칠월칠석을 맞이해 경로잔치를 겸한 마을 잔치를  열었다.

우산리 부녀회(회장 최영옥)와 청년회(회장 이성환)의 주관으로 열린 8월11일 행사에는 송창석 정미면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마을주민들이 참석해 한 끼 점심을 나누며 여유롭고 풍성한 하루를 보냈다.

음식준비에 여념이 없었던 최영옥 부녀회장은 “어르신들도 많이 도와줘 준비가 그다지 힘들지 않았다”고 밝히고 적극적으로 도와준 부녀회원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