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나루 쌀의 명미화를 위한 학술포럼이 지난달 29일 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열렸다.
신성대학 산학협력단에서 주관한 이날 포럼에는 고려대학교 한두봉 교수와 한국식품개발원 쌀 사업단 김동찰 박사가 ‘한국쌀산업의 딜레마와 과제’, ‘고품질 쌀 생산기술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각각 강연 했으며 농업관계자 200여명이 참석, 강연에 귀를 기울였다.
해나루 쌀의 ISO인증을 추진하고 있는 신성대학 장영숙 교수도 이날 ‘당진 해나루 쌀 ISO 인증획득 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했으며 “오는 10월 말이나 11월 초 다시 한 번 심포지엄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학술포럼에 앞서 전국쌀음식축제를 준비하고 있는 하나이벤트기획의 함지인 대표는 구체적인 행사일정 및 계획에 대한 보고를 했다.
함 대표는 이날 전체적인 행사설명과 함께 부대행사에 대한 소개를 했는데 함 대표에 따르면 오는 9월 30일부터 4일 동안 열리는 쌀 음식축제의 부대행사에 초청되는 연예인은 김범수(사회자), 인순이, 성시경, 마야, 현숙, 김혜연, 서주경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