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기때부터 계획을 세워서 본부에 꾸준히 부탁한 결과인 것 같아요. 오늘 의료봉사가 있도록 도와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5월 대규모 경로잔치에 이어 이날 의료봉사까지 어려움은 많았지만 보람이 더 컸다고 말하는 조 회장은 보다 정밀한 진료를 위해 진료대상을 한정할 수 밖에 없었다면서 아쉬워했다.
“노약자들의 건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그런 진료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인원을 제한했죠. 아쉽지만 이런 기회가 또 있었으면 합니다.”
김항룡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5373

“차기때부터 계획을 세워서 본부에 꾸준히 부탁한 결과인 것 같아요. 오늘 의료봉사가 있도록 도와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5월 대규모 경로잔치에 이어 이날 의료봉사까지 어려움은 많았지만 보람이 더 컸다고 말하는 조 회장은 보다 정밀한 진료를 위해 진료대상을 한정할 수 밖에 없었다면서 아쉬워했다.
“노약자들의 건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그런 진료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인원을 제한했죠. 아쉽지만 이런 기회가 또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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