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가정 만들기’가 주제로 선정

제3회 여성정책 토론회가 오는 29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당진군여성정책심의위원회(위원장 정삼섭)는 지난 7일 당진문화의집에서 여성정책토론회 준비모임을 갖고 장소와 시간, 토론내용 등에 대해 논의한 결과, 위와 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여성정책심의위원회의 박종희 사회복지과 여성복지팀장은 “준비모임에서 시간과 장소를 정했으며, 보건복지부 장관을 역임했던 김화중 전 장관에게 주제발표를 맡기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토론주제는 ‘건강한 가정, 행복한 세상’이라는 큰 주제 아래 ‘건강한 가정 만들기를 위한 방안모색’, ‘가족해체 위기와 해결방안 모색’ 등을 소주제로 정하고 토론을 실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정덕균(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 심의위원과 천안대 강기정 교수 등을 지정토론자로 참여시키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신성대학 간호과 함순례 교수가 토론회 사회를 맡기로 했다.

- 일시:2005. 11. 29  오후 1시30분

- 장소: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