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1월10일:지역신문지원법 관련 토론회가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지역언론개혁연대가 주최하고 언론노조가 주관한 이 토론회에는 본지 최종길 발행인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2005년2월3일~5일:바른지역언론연대 회장단이 일본 구마모토현의 시민단체 초청으로 구마모토를 방문했다. 본지를 비롯해 평택시민신문, 고양신문, 오마이뉴스 대표단은 구마모토현민회와 교류협정을 체결했다.

2005년2월16일:당진, 홍성, 청양, 예산, 보령, 서산, 태안신문으로 구성되는 내포지역신문연합이 구성됐다.

2005년2월22일:제9기 주주총회가 당진수협에서 열렸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신임이사 4명(황규영, 엄우정, 김응숙, 손운숙)이 취임하고, 이준우 이사가 사임했다.

2005년3월2일:지역신문지원법 개정안이 국회본회의를 통과했다. 개정안 통과를 계기로 3년여간 진행되던 지역신문 활성화를 위한 각종 사업이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

2005년4월23일~24일:바른지역언론연대(회장 최종길) 상반기 연수가 대전 유성호텔에서 열렸다. 한국언론재단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연수에는 전국에서 지역신문에 종사하고 있는 130여명이 참석했다.

2005년5월13일:본사가 발행부수 공인인증기관인 ABC협회에 가입했다.

2005년6월13일:본사가 주최한 심수봉 초청공연이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문예의전당 개관 이후 민간에서 주최한 첫 공연인 이날 공연에는 1500여명의 군민들이 모였다.

2005년8월19일:본사가 지역신문발전지원법에 의해 선정되는 ‘지역신문발전우선지원대상자’로 선정됐다. 또한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37개사 지역신문사 중에서 전체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2005년8월27일~28일:본사 임직원 연수가 전직원과 이사진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도에서 열렸다.

2005년9월13일:최종길 발행인이 KBS대전 특별기획 ‘지역혁신시대-당진군편’에 민종기 군수, 손무정 교수 등과 함께 토론패널로 참가했다. 이 프로그램은 9월 15일 KBS 1TV에서 방영됐다.

2005년9월24일~25일:본사가 참여하고 있는 충남지역신문협회 하반기 연수가 대천에서 열렸다.

2005년10월7일:상록문화제 태진아 초청공연. 제29회 상록문화제에서 본사가 주최한 ‘태진아 초청공연’이 많은 지역주민들의 참여속에서 열렸다.

2005년10월13일~16일:INI스틸의 고로제철소와 관련해 본지 기획취재팀이 일본 히로시마 제철소를 취재했다. 이번 취재에는 본지 신인철 이사, 이병성 편집위원과 유종준 취재부장, 김항룡 기자가 다녀왔다.

2005년10월17일~20일:본지 김항룡 기자가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전문기자교육에 참가했다.

2005년10월:언론전문지 ‘신문과 방송’ 10월호에 본지가 ‘화제의 지역신문’으로 보도됐다. 최종길 발행인은 “지역여론의 다양성 추구, 소외계층의 목소리 전달”등을 지역언론의 역할로 제시했으며 향후 지역신문 공동발행, 지역공동체 라디오 방송 등을 새로운 사업영역으로 꼽았다.

2005년11월:창덕·당진시대 장학생 모집. 대학생 4명과 군내 8개 고교로부터 창간 12주년기념식에서 장학금을 지급할 28명의 학생을 추천받았다.

2005년11월28일:창간 12주년 특집기념호(589호) 발행.

기타

2005년12월:본사 영상 홍보물 제작 추진. 여성층, 20-30대 젊은층을 대상으로 본지를 알리기 위해 최종길, 원상오, 김태숙(프리랜서), 이종근으로 준비위원을 구성해 제작 추진. 12월까지 제작을 완료해 극장, 터미널, 은행, 문예회관 행사 등에서 방영 예정.

2005년12월:책발간 진행. 당진항 백서, 최종길 발행인 칼럼집 등.

2005년12월2일~9일:독일지방자치 기획취재. 네덜란드를 거쳐 독일에 도착한 후 체코를 경유해 귀국할 예정이다. 기획취재단은 최종길 발행인을 비롯해 이형렬 전무이사, 김항룡·김기연 취재기자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