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군의원 출마의사 밝힌 이철수씨 - “복지행정 위한 대변자 되려 출마 결심” Q. 출마동기는 무엇인가· - 지역사회연구소와 개발위원회에서 연구위원으로 지역의 현안사업에 참여하면서 지역의 혁신사업과 문제점들을 접하게 됐다. 이 과정에서 당진시 승격에 대비한 도시기반시설의 정비와 확충사업을 통해 중심도시로서 당진의 이미지를 높여야 하겠다고 생각하게 됐다.
또한 농업웅군 당진의 이미지 유지·발전과 당진군 복지행정 구현을 위한 주민 대변자가 되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Q. 어느 정당 소속으로 출마할 생각인가· - 현재 가칭 국민중심당 당원이다.
새정모 회원이기도 한만큼 국민중심당으로 출마할 생각이다. Q. 지방선거에서 내세울 주요 이슈와 정책은 무엇인가· - 우선 당진시장의 활성화다.
설계사무소를 운영하면서 현 재래시장의 실태와 어려움을 자주 접하게 된다.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방안이 추진되다가 원점으로 회귀하는 경우가 많다. ●약력 -1960년 생 -당진초-호서중-호서고-한경대 토목공학과 -(주)이철수 토목측량설계공사 대표이사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나루클럽 회장 -당진군개발위원회 기획이사 -당진군배드민턴협회·연합회장 - 군의원 출마의사 밝힌 김병문씨 - “주변 권유, 지역사회 봉사 위해 출마” Q.
출마동기는 무엇인가· - 지역사회에서 의용소방대와 합덕청년회의소 활동을 하며 나름대로 지역을 위해 봉사해 온만큼 이제는 군의원으로 지역을 위해 봉사하라는 주변 인사들의 적극적인 권유가 있었다. Q. 어느 정당 소속으로 출마할 생각인가· - 아직 소속 정당을 결정하지 못했다.
주변 인사들과 충분히 상의한 다음 1월 중으로 결정할 생각이다. Q. 무소속으로도 출마할 생각이 있는가· - 무소속으로는 출마할 의향이 없다.
Q. 지방선거에서 내세울 주요 이슈와 정책은 무엇인가· - 당진읍 지역에 비해 지나치게 소외된 남부지역의 활성화다. 지금 합덕 시내를 돌아다니다 보면 빈 가게가 한 두 곳이 아니다.
이 지역 대부분의 주민들도 낙후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가장 우선 순위로 꼽는다. ●약력 -1954년 생 -합덕초-합덕중-인창고(서울) -충남종합중기 대표 -(전)합덕의용소방대장 -(전)상록수기 전국 웅변대회 추진위원장 -(전)합덕JC 특우회 16대 회장 - 군의원 출마의사 밝힌 정성훈씨 - “제도권 안에서 일하기로 결심” Q. 출마동기는 무엇인가· - 지금까지 25년 동안 정당생활을 해왔다.
크고 작은 선거를 치르는 동안 선거참모로 일해왔는데 그 때마다 출마하라는 권유를 받았다. 특히 몇 개월 전부터 주변 분들이 출마를 강력히 권유했으며 나 자신도 이제는 제도권 안에 들어가서 일해야 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 Q.
어느 정당 소속으로 출마할 생각인가· - 가칭 국민중심당으로 출마할 생각이다. 현재 발기인으로 참여하고 있다. 처음 민정당에서 출발했으며 자민련 지구당 부위원장까지 역임한 바 있다.
Q. 지방선거에서 내세울 주요 이슈와 정책은 무엇인가· - 시대의 흐름 속에서 농촌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혜를 하나로 모아 새로운 토양을 건설해야 한다.
또한 합덕을 포함한 남부지역의 4개 읍면이 과거의 풍요로웠던 기억에서 아직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무엇보다 의식을 깨야 한다. ●약력 -1948년 생 -내경초-합덕중-합덕산업고 -합덕산업고 총동문회 사무총장 -당진군개발위원회 이사 -(전)합덕로타리클럽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