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당진화력 관계자들이 석문면내 주민들에게 주유권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정도정)는 지난달 26일부터 석문면내 경로당과 기초생활수급자 30가구 등 겨울철 난방유를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당진화력본부는 유가 인상으로 난방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로당 노인회를 26일 초청해 발전소 견학을 실시하고 따뜻한 위로와 함께 난방유 38드럼분의 주유권을 전달했다. 또한 29일부터 당진화력은 각 봉사팀 또는 개인의 지원을 받아 석문면내 기초생활수급대상 30가구를 직접 방문하고 난방유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