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역신문협회(회장 이평선)rk 여론 전문기관 더피플에 의뢰해 24일~25일까지 양일간에 거친 여론조사에서 20·30대는 열린우리당, 40대 이상은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충남지역 주민 1160명을 대상으로 ARS전화여론조사를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신뢰구간 95%(±2.88)이다.

이번조사의 연령별로 보면 ▲20대가 235명(20.3%), 30대 252명(21.7%) ▲40대 240명(20.7%) ▲50대166명(14.3%) ▲60대 이상 267명(23%)로 총 1천160명이다..

표본의 지역별분포는 ▲계룡시 15명(1.3%) ▲공주시 99명(8.5%) ▲금산군 49명(4.2%) ▲논산시 96명(48.3%) ▲당진군 90명(7.8%) ▲보령시 62명(5.3%) ▲부여군 58명(5.0%) ▲서산시 82명(7.1%) ▲서천군 44명(3.8%) ▲아산시 59명(5.1%) ▲연기군 46명(4.0%) ▲예산군 87명(7.5%) ▲천안시 253명(21.8%) ▲청양군 34명(2.9%) ▲태안군 47명(4.1%) ▲홍성군 39명(3.4%)  등 모두 1천160명이다.

지지정당을 묻는 질문에는 20·30대는 열린우리당(지지율 41.3%·25.4%)이 앞섰으며, 40·50·60대는 한나라당이(지지율 39.6%·41.6%·36.3%) 앞섰다.

정당지역별로는 계룡시, 보령시, 서천군, 아산시, 천안시, 홍성군, 태안군, 예산군에서 한나라당이 앞섰으며, 공주, 청양, 부여(열린우리당과 같음)에서는 국민중심당이, 금산군, 논산시, 당진군, 부여군,서산시, 연기군은 열린우리당이 앞섰다.

(자세한 설문결과는 다음주)

충지협-이종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