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정식 참석
한나라당 당진지구당
한나라당 당진지구당의 정석래 위원장, 고영석 군수후보 등을 비롯 80여명의 당원들은 충남도 도지사후보 출정식에 참석하고 돌아왔다.
13일 천안 시민회관에서 이회창 명예총재를 비롯 1천5백여명 당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출정식에서 한청수 전 지사는 한나라당 도지사후보 수락연설에서 “충남도민이 선택해준다면 도청을 도내로 옮겨 충남발전의 획기적 원동력으로 활용하겠다”며 “충남인의 자존심을 되찾아 3김정치가 빚어낸 고질적인 지역감정을 청산하자”고 주장했다.
한편 당진지구당에 따르면 한나라당은 6.4지방선거에서 고영석씨를 공천한 당진을 충남지역의 교두보로 삼기위해 김홍신·박근혜씨 등을 투입하는 등 거당적인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