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청년연합회원들이 축구경기를 하고 있다.
▲ 합덕청년연합회원들이 축구경기를 하고 있다.

합덕청년연합회(회장 전병식)가 지난 17일 합덕초등학교에서 회원 및 가족체육대회를 갖고 회원간 화합을 다졌다.

경기에 앞서 열린 개회식에서 전병식 회장은 “선·후배간 화합과 단결하는 모습으로 연합회의 발전을 이뤄나가자”며 “연합회가 영원히 지속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올해 28회째인 이날 체육대회는 다소 쌀쌀한 바람 속에서 진행됐으며 백마회(회장 이대형)가 지난해 우승팀인 정우회(회장 송영직)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역대회장단을 비롯, 회원과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해 축구와 배구, 여자승부차기 등 8개 종목에 걸쳐 기량을 겨뤘다.

■경기결과

△우승:백마회(회장 이대형) △준우승:정우회(회장 송영직) △3위:신화회(회장 이충하) △대회 MVP:유진안(백마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