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연 군수후보와 장석순·이종현 도의원 후보 등 한나라당의 지방선거 후보들이 지난달 29일 공주에서 열린 충남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당진군당원협의회 소속 지방선거 출마자들과 당원 등 40여명은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해 공천장을 받았다. 공주문예회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박근혜 대표최고위원은 “5·31 지방선거는 충남발전을 이끌 인물을 뽑는 선거이기도 하지만 노무현정권 3년을 총체적으로 심판하는 선거”라며 “정권을 심판하지 못하면 이 나라의 미래가 없으며 올해는 정권을 심판하고 내년에는 정권교체를 이루자”며 지지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