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에 앞서 회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경기에 앞서 회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제30회 당진군청년연합회(회장 장주현) 가족의 날 행사 및 체육대회가 지난 4일 당진정보고 운동장에서 회원과 가족 1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대회에서 장주현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당진군청년연합회는 화합과 단결, 진취적인 기상과 패기로 지역사회 봉사와 지역발전을 이끌어왔다”며 “오늘의 뜻깊은 행사가 승부보다는 모두의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어 사회발전과 봉사로 승화시킬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전역한 특우단체들과 알짜회를 위시로 11개 단체의 회원들과 가족들이 참가한 이날 대회에서는 줄다리기, 족구, 배구, 육상, 승부차기, 단체줄넘기 등의 종목이 다채롭게 펼쳐졌으며, 어린이 우유 빨리 마시기, 가족오락 및 장기자랑 등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되어 서로의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