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신평 금천1리, 친목단체 총동원 이웃도와
죂신평죃 신평면 금천1리 주민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생계가 어려운 이웃과 무의탁노인 돕기에 한마음으로 나섰다.
마을내 친목단체인 청송회(회장 장광옥)는 혼자사는 한임수(65세) 할머니에게 쌀 40㎏을 전달했으며, 일이공친목회(회장 이경주)는 형편이 어려운 가운데 병원치료까지 받고 있는 곽영기(41세)씨에게 성금 20만원을, 안터골친목회(회장 최병호)는 생계곤란 가정인 윤만영(63세)씨와 혼자사는 노인 신남순(83세) 할머니외 1세대에 각각 쌀 20㎏들이 1포대와 라면 1상자씩 전달하고 위로했다.
또한 금천1리 마을회(이장 한기수)에서도 혼자사는 한건우(82) 할아버지와 김이봉(68) 할머니에게 쌀 20㎏들이 1포대씩과 라면 1상자씩 전달하는 등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석문감리교회, 불우이웃에 성금 30만원
석문) 석문감리교회(목사 배남진)는 지난 28일 연말연시를 맞아 자활보호대상자인 석문면 통정리 김창례(57세)씨 등 3명에게 각 10만원씩 3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삼봉감리교회, 장애인가정 등 불우이웃 도와
석문) 삼봉감리교회(목사 김기홍)는 지난 28일 연말연시를 맞아 장애인가정인 석문면 삼봉리 김영우(63세)씨 등 불우이웃 3세대에 각 10만원씩 3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석문생활개선회, 불우노인에 성금 10만원
석문) 석문면 생활개선회(회장 이복희)는 지난 28일 불우노인인 교로리 조옥례(73세) 할머니에게 성금 10만원을 직접 전달하고 위로했다.
합덕늘푸른적십자회 거택보호자 위문금 10만원
합덕) 합덕 늘푸른적십자 봉사회(회장 김태수)는 연말연시를 맞아 순성면 중방리에 사는 거택보호자 이태구(90세) 할아버지에게 위문금 10만원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합덕 873친목회, 불우이웃 20세대에 라면
합덕) 합덕읍에서 상업, 운수업 등을 경영하는 13명의 친목모임인 873친목회(87년 3월 결성, 회장 최재환, 48세) 회원들은 지난 24일 씀씀이를 줄여 관내 불우이웃인 합덕읍 운산리 김우택씨 등 20명에게 라면 1상자씩 20상자(싯가 20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거택보호자 등 불우이웃 1,443명 위문품 전달
당진군, 상조은행 성금 5천2백여만원 들여
당진군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극빈거택보호자, 장애인, 장수노인, 결식아동 등 불우이웃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당진군 상조은행 이웃돕기 성금에서 5천2백83만원을 들여 위문품을 전달했다.
군은 각 읍·면장을 통해 △극빈거택보호자 619명에게 쌀(20㎏들이) 각 1포씩 △100세 이상 장수노인 7명, 무의탁노인 137명에게는 내복 1벌 △결식아동 94명에게는 쌀(40㎏들이) 1포씩 △저소득 모자, 부자가정 111명에게는 선물셋트 △소년소녀가장 40명, 저소득 보훈대상자 60명, 장애인 1급 및 중복장애자 146명에게는 참치셋트 △한시적 생계보호자 130명에게는 쌀(20㎏들이) 1포씩 △이재민 위문자 99명에게는 선물셋트를 구입, 전달하고 위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