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연회 목회자협 초대회장 피선
신평 은수교회 김중회 목사
신평 은수교회 김중회 목사가 최근 충남 서북부지역 목회자 모임인 감리교 충청연회 목회자협의회 초대회장에 선출됐다.
감리교 충청연회는 전국 7개의 지역연회중 가장 큰 교세를 자랑했던 남부연회(대전·충남북 감리교회 연합체)로부터 지난해 분리돼 충남북권 540여개 감리교회로 조직된 바 있으며 충청연회 목회자 협의회는 충남 서북부지역 30여 목회자가 가입해 있다.
이 협의회에는 군내에서 석문 초락도 감리교회 노정길 목사와 송악 청금교회 이충석 목사 등이 회원으로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