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로타리클럽 제3대 회장에 한기성씨가 취임했다.
순성로타리클럽은 지난 3일 순성농협 회의실에서 회원 및 내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6-2007년 회장·임원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2대 이석존 회장이 이임하고 한기성 회장이 취임했다.
한기성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선대 회장들이 이뤄놓은 업적과 활동을 보면서 어깨가 무거워짐을 먼저 느낀다”며 “마음에서 우러나는 헌신적 봉사로 순성로타리의 발전을 이끌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석존 이임회장도 “이 자리에서 2대 회장으로 취임한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임기를 마치고 이임을 하게 됐다”며 “순성클럽의 발전에 이바지할 한기성 회장을 도와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임임원 명단 △회장:한기성 △차기회장:이남영 △부회장:장현재 △총무:김용옥 △재무:곽도근 △사찰:김영석, 이호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