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대 당진소방서장에 김득곤(48)씨가 취임했다.
김득곤 신임 서장은 지난 14일자로 정식발령을 받았으나 별도의 취임식을 하지 않고 곧바로 업무를 시작했다.
김득곤 서장은 “당진시 건설을 위해 당진군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한발 앞선 대응으로 신뢰받고 믿음주는 소방서비 스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득곤 서장은 소방간부후보 5기 출신으로 중앙소방학교, 천안, 보령, 공주, 충남소방안전본부 등을 거쳐 당진소방서장으로 취임했다.
가족은 부인 김영란씨와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테니스를 즐겨하는 스포츠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