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영철 취임회장(오른쪽)이 이재원 이임회장으로부터 회장 명패를 전달받고 있다.
▲ 홍영철 취임회장(오른쪽)이 이재원 이임회장으로부터 회장 명패를 전달받고 있다.

송악로타리클럽 회장에 홍영철씨가 취임했다. 송악로타리클럽은 지난 8일 송악면 복지회관의 클럽사무실에서 2006-2007 회장·임원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이재원 회장이 이임하고 홍영철 회장이 취임했다.

홍영철 신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부족한 사람에게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긴 회원 여러분의 뜻을 잘 알고 있다”며 “회원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송악로타리클럽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과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많은 봉사를 해왔다”며 “임기동안 회원들의 단합과 적극적인 활동으로 목표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원 이임회장에게는 회원들의 감사의 뜻이 담긴 공로패와 꽃다발이 전달됐으며, 이재원 이임회장은 “로타리 3620지구 최우수클럽 동상, 사회봉사 최우수클럽상 등 많은 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회원여러분의 덕분”이라며 “신임 회장을 도와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신임 임원명단 △회장:홍영철 △차기회장:이재광 △수석부회장:방우진 △부회장:하헌서 △총무:김영노 △재무:김만영 △사찰:이재원, 표선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