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로타리클럽 신임회장에 이창휘(한진택배·가야모텔 대표)씨가 취임했다.
송악클럽은 지난 14일 그린피스관광호텔에서 3620지구 박우승 총재를 비롯한 내외빈과 회원 등 80여명이 모인 가운데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을 갖고 새출발을 다짐했다.
전영선 전임회장의 도미 후 회장직무를 대행해온 김윤기 회장대행으로부터 이날 클럽기와 뺏지를 인수받은 뒤 3대 회장에 정식 취임한 이창휘 회장은 “회장 공석으로 침체되었던 클럽을 재정비하고 더 많은 봉사활동을 위한 이미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상호간의 화합과 단결로 힘있는 젊은 클럽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창휘 회장은 이날 회원들을 대표해 박우승 총재에게 로타리 국제기금 및 장학문화재단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송악고 김광범군 등 관내 중·고생 4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또 구자양 전 총무와 김동섭 전 재무가 회원들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임원명단 △회장:이창휘 △차기회장:김윤기 △부회장:이한복, 이재원 △총무:정덕순 △재무:박홍규 △사찰:구자양 △클럽봉사위원장:최일식 △직업봉사위원장:안본환 △사회봉사위원장:심대섭 △국제봉사위원장:박승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