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이민자가족지원센터의 ‘사랑의 편지쓰기’ 시상식에 참석한 행사관계자와 결혼이민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결혼이민자가족지원센터의 ‘사랑의 편지쓰기’ 시상식에 참석한 행사관계자와 결혼이민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당진문화원 결혼이민자가족지원센터(대표 정정희)는 지난 1일 ‘사랑의 편지 쓰기’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결혼이민자들이 한글교육시간에 열심히 배운 한글실력으로 남편과 부모님 등 사랑하는 가족에게 쓴 편지를 시상하고 낭독하는 자리였다.

그 동안의 활동영상을 감상하며 시작한 이번 행사에서 모두 34명이 으뜸상, 행복상, 사랑상 등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특별손님으로 도법스님을 비롯한 ‘생명평화탁발순례단’이 참석해 평화와 축복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수상자 명단

△으뜸상:페틸라테라사밀라 △사랑상:이진주(젬멤마 디아오), 체리린,서소나 △행복상:레디담, 웬투풍, 땅티니 △화목상:원티느옥느아, 후인티프엉, 후인티 △예쁜글상:루신다, 김미미(웬티몽디엔), 카탈리야 △애교상:진수앙, 류상미, 쁘라넘 △기쁨상:웬티린, 문광순, 파타야 △노력상:로잘리나, 레니린, 메리제인, 에밀리타, 나티, 보티린프옹, 테티지에우, 왓티탐, 마이티미나, 최연순, 왠티로안, 딘티응아, 하티옥중, 판티뒤칸, 우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