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빈들과 소방서 관계자들이 송악 119센터 현판식을 하고 있다.
▲ 내빈들과 소방서 관계자들이 송악 119센터 현판식을 하고 있다.

당진소방서(서장 김득곤)는 지난 21일 송악119안전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 개소식은 기관단체장과 소방공무원·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개소식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김득곤 소방서장의 인사말과 내빈 축사 그리고 기념테이프 절단·현판식 등의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개소식을 가진 송악119안전센터는 17명의 소방공무원과 9대(소방차 5, 구급차 3, 고성능화학차 1)의 소방차량을 배치되어 있다. 송악, 신평, 송산 등 3개면의 3만5천여명의 지역주민을 담당하며 각종 재난발생시 신속한 초기대응을 벌일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