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상시에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골프웨어
골프웨어 ‘팬텀’ 차월병 대표
골프웨어 슈페리얼을 3년여 가량 운영했던 차월병 대표가 지난 3일 골프웨어 ‘팬텀’을 열었다.
“요즘 브랜드들이 세일 문화에 익숙해 있으며 많은 고객들도 세일하는 매장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예전 브랜드는 고가의 제품으로 세일이 없는 제품이어서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지 못했었죠.”
차씨는 “요즘 지역경기가 좋아진다고는 하지만 의류매장에서 느끼는 체감경기는 나아지는 것 같지 않다”며 “의류매장을 찾는 고객들도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그래서 차씨는 골프웨어 중에서 인지도가 높고 고급브랜드이면서 고객들이 편하게 접할 수 있는 골프웨어 ‘팬텀’을 선택했다고 한다.
또한 ‘리턴 30운동’을 벌이고 있어 고객들의 반응이 좋다고 한다.
“리턴 30운동이란 신제품가격의 30%를 고객에게 돌려주는 운동입니다. 기분 좋고 정직한 가격으로 고급 골프웨어를 접할 수 있어 일거양득이죠.”
차씨는 “팬텀은 평상시에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골프의류”라면서 “젊은 층에서 40~50대 다양한 연령층에 어필할 수 있는 골프웨어”라고 설명했다.
또한 “골프웨어뿐 아니라 악세사리까지 판매하고 있어 편하게 쇼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의류매장을 운영하면서 (사)사진작가협회 당진군지부 감사로 있는 차씨는 갈매기를 주로 촬영하는 사진작가이기도 하다.
차씨는 “최근 30리턴운동 뿐 아니라 오픈 기년행사로 50%까지 할인행사를 벌이고 있다”며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매장이 되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위치: 당진시네마 맞은편 (구)슈페리얼
전화: 357-37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