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배구동호회는 지난 10일 송산중학교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 각 기관·단체장과 동호인, 아산시 배구동호회 등 150여명의 축하 속에 제2대 회장으로 이덕주 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1년간 송산배구동호회를 이끌어온 김철성 회장의 뒤를 이어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이덕주 회장은 “부족한 제가 송산배구동호회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기쁨과 걱정이 교차한다”며 “비록 부덕하나 가지고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송산배구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보다 한발 더 뛰고 노력하는 회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또 “지역사회 발전과 당진군 배구발전을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고 회원들이 좀 더 좋은 환경과 여건 속에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