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대 허민회 회장님이 당진육상경기연맹을 위해 많은 노력과 업적을 남겨 어깨가 무겁습니다. 그 뜻을 잘 이어 받아 당진군육상경기연맹이 충청남도에서 최고의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6대 당진육상경기연맹 회장에 취임한 신현문 회장은 단거리 부문에서는 충남도에서 최고의 위치에 있으나 중장거리를 비롯해 투척과 도약 등이 취약하다며 이들 종목을 중점적으로 육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현문 회장은 이를 위해 우수선수를 발굴하고 재정적 지원과 함께 4대종목별 거점지도제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신 회장은 “석문중학교에서 단거리 지도를, 고대중과 호서중에서 투척을 지도하고 도약종목은 순성중학교에서 중, 장거리를 각각 나누어 지도하는 거점 지도제를 운영할 방침”이라며 “취약종목을 집중 육성하고 보완해 올해에는 도민체전 육상 종합우승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