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우리 지역을 제외할 수는 없는가?
사업시행자인 극동건설과 협의한 결과 5가지 정도 이유로 불가능한 것으로 결론이 났다. 석우리가 저류지인 탓에 유수지를 2곳에 설치해 홍수예방을 해야하고 사업기간의 연장 등으로 사업시행 자체가 불투명하다.
주민들은 민종기 군수가 제외시켜주겠다고 수차례 약속했다고 말하고 있다.
확답을 한 적은 없다. 군수님은 검토해 가능하다면 빼주겠다고 이야기했는데 주민들이 오해를 한 것 같다.
이주단지 조성 및 생계대책은 어떻게 되는가?
주민들이 원하는 지역에 이주단지를 조성하고 분양원가 및 장기임대를 고려하고 있으며 주민들이 이주단지내에서 생계활동을 하도록 유도하고 있지만 주민들과 의견이 맞지 않아 계속 협의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