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당진사랑축구리그’에 참가한 청·장년부 27개팀들이 초반 26경기를 소화한 가운데 청년부 경기에서 청룡이 5전 전승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지난 24일 경기에서도 청룡은 합덕산업고 구장에서 송산을 맞아 4대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청룡의 김설선수가 2골을 넣는 맹활약을 펼쳤고 백종근·호영진 선수가 각각 1골씩을 기록해 5연승을 이어갔다.
또한 청룡의 뒤를 바짝 쫓고 있는 종합순위 2위의 MBFC도 4전전승을 기록하며 1위 청룡을 위협하고 있다. MBFC는 지난 24일 송악중학교에서 송악팀을 맞아 3대0으로 이기며 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반면 현재 최하위를 면치 못하고 있는 면천팀은 이날 환영철강에게도 2대0으로 패해 3연패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장년부 부문의 청룡과 송산의 경기에서는 송산이 청룡을 3대2로 누르며 승리했으며 송악과 MBFC 장년부 경기에서는 MBFC가 2대0으로 승리해 장년부 1위를 달리고 있다.
■5월6일 경기일정 △신평vs합덕FC (심판 현대제철) △석문vs아미(심판 환영철강, 장년부 포함)△고대vs순성(심판 청룡, 장년부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