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지도자 당진군연합회(회장 신혁균)와 당진군생활개선회(회장 오정순) 한마음 가족 행사가 지난 22일 당진군종합운동장의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읍면협의회별 기(旗) 입장으로 시작돼 표창패와 감사패 수여, 윤금순 교수의 ‘자아혁신과 성공전략’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식에서 신혁균 회장은 “새로운 농촌에 힘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행사를 계기로 농촌지도자와 생활개선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농업과 농촌을 바꿔나가자”고 제안했다.
이날 행사에서 두 모임은 힘을 모아 마련한 사랑의 농산물과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을 참사랑복지재단(원장 김미영, 구 소망의집)과 농촌지도자 당진읍협의회장에게 전달했다.
■수상자명단 △농촌지도자 재직기념패:한정우 △생활개선회 공로패:이영옥, 서정자, 백경자, 안재향, 이인숙, 전은예, 김해순, 박용자 △생활개선회 감사패:남연미 △농업기술센터 표창패:최창길, 김의웅, 김기자, 최명자 △농협중앙회 표창패:서정돈, 한인석, 홍혜선, 김종준 △농촌공사 표창패:박성기, 오숙자, 조영금 △충남농촌지도자 표창패:양철세 △참사랑복지재단 감사패:이영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