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한국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 채수향 여성회장이 연맹창립 53주년을 맞아 열린 기념식에서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채수향 회장은 사명감을 갖고 연맹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이번 표창을 받게 됐다. 특히 7년 동안 당진군지부에서 활동하면서 이주여성들을 위한 봉사와 문예지도자로서의 역할을 해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날 창립기념식은 서울시 장충동 자유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창립기념식에는 채 회장 외 7명이 훈장과 표창을 전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