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일문일답

Q. 최근 3년간 100개 이상 기업 유치에 따른 산업단지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은?

- 기업체를 수용하기 위해 현재 합덕지방산업단지(984,724㎡)와 석문국가산업단지(11,999,000㎡)가 이르면 올 연말 착공해 오는 2010년 완공할 예정에 있다. 현대제철 송산지방산단(4,609,190㎡), 신개념 첨단 복합산업단지(테크노폴리스), 개별입지 등 총 3636만㎡의 산업단지를 조성 추진하고 있어 앞으로 전국 최대 산업도시로 부상할 전망이다. 당진항 공용부두 3만톤급이 지난5월 착공해 당진항 개발이 가속화되고, 현대제철·동부제강 등 2선석 준공에 이어 15선석이 추가 건설 중에 있어 당진~대전간 고속도로가 2009년 개통되어 서해안 고속도로와 함께 동북아 물류 중심도시로 부각될 전망이다.Q. 철강 관련 기업체 입주에 따른 대책과 도시환경 조성방안은?

- 현재 환경지도팀을 환경감시팀으로 조직변경하고 감시 인력 1명 충원과 자체 인력조정 2명 등 총 3명을 보강해 감시활동을 펼쳐 나갈 방침이다. 또 환경 전문가, 사회단체, 주민, 공무원 등 10명의 민·관 환경감시단을 구성, 산업단지 내 주변지역에 대하여 상시 감시체계를 유지하고 올 연말까지 4억3700만원을 투입, 대기오염자동측정망(대기TMS)을 현대제철 주변 지역에 전광판 1개소를 설치해 감시체계를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Q. FTA 협상에 따른 농촌 지원방안은?

- 우리군에 경쟁력있는 쌀, 꽈리고추, 쌈채류, 단호박, 감자, 고구마, 사과, 배, 느타리버섯, 대마(청삼) 등 10대 전략작목을 선정해 향후 5년간 1637억원을 집중 투자 육성하고, 전국쌀사랑음식축제를 세계적 축제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축산분야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지원방안이 확정되는 대로 자체 방안을 강구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