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내 주요시설을 방문한 학생들이 견학하고 있다.
▲ 면내 주요시설을 방문한 학생들이 견학하고 있다.

고대농협(조합장 최병석)과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지창열·손정화)가 함께 운영한 청소년을 위한 여름방학 충효예교실의 마지막 프로그램인 우리고창 체험시간에 면내 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지난달 31일 진행된 이날 체험프로그램은 학생들과 새마을회원 등 40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현대제철과 하수종말처리장, 상수도정수장을 방문했고 가곡환경의 쓰레기처리장을 찾아 견학하며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꼈다.

30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한자교육 15시간, 예절교육 3시간과 더불어 성교육과 우리고장 체험시간으로 채워졌으며 주요 프로그램인 한자교육은 고대중학교 박재형 한문교사가 담당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대농협과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가 재정 부담 등 전반적인 재정지원을 맡아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