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농협(조합장 최병석)과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지창열·손정화)가 함께 운영한 청소년을 위한 여름방학 충효예교실의 마지막 프로그램인 우리고창 체험시간에 면내 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지난달 31일 진행된 이날 체험프로그램은 학생들과 새마을회원 등 40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현대제철과 하수종말처리장, 상수도정수장을 방문했고 가곡환경의 쓰레기처리장을 찾아 견학하며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꼈다.
30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한자교육 15시간, 예절교육 3시간과 더불어 성교육과 우리고장 체험시간으로 채워졌으며 주요 프로그램인 한자교육은 고대중학교 박재형 한문교사가 담당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대농협과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가 재정 부담 등 전반적인 재정지원을 맡아 운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