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환경농업연구회 홍보 판매전 모습.
▲ 친환경농업연구회 홍보 판매전 모습.

당진친환경농업연구회(회장 조황호)는 지난 8월31일부터 9월2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하나로마트 이벤트광장에서 우수농산물 홍보 판매전을 열었다.

이번 판매전에서는 친환경농업연구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안전농산물을 도시의 소비자들이 직접 보고 구매했다. 판매 품목은 신선농산물로 토마토, 단호박, 꽈리고추, 오이고추, 색동관상호박이며, 가공농산품으로 배즙이 전시 판매됐다.

특히 이날 함께 출품한 색동관상호박은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천표)에서 새소득작목으로 개발한 작목으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판매전에 참가한 조옥자(당진군친환경농업연구회 부회장)씨는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과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한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확대해 당진군의 우수한 친환경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농업기술센터 환경축산팀(350-4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