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미널 민자개발 신청

“수청리 7천평 기부체납하겠다”

이선태(서울 은평구 거주)씨 외 2명이 당진읍 수청리 7천평을 버스터미널 부지로 기부체납 하겠다고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이들이 내놓겠다고 밝힌 수청리 산 105-4번지 일대는 현재의 터미널에서 3.5㎞, 원당택지개발지구에서 0.4㎞ 거리에 있으며 국도 32호선 확포장 노선과 인접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