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쌀농사품목회 김동원 회장이 지충원 충남도 지도자 회장으로부터 상패를 받고 있다.
▲ 쌀농사품목회 김동원 회장이 지충원 충남도 지도자 회장으로부터 상패를 받고 있다.

당진농촌지도자회 쌀농사품목회(회장 김동원)가 지난 28일 충남도농업기술원에서 추진한 우수 품목별 지도자회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부상으로 상사업비 3000만원을 받았다.

당진 쌀농사품목회는 1995년에 농촌지도자회원을 대상으로 구성해 현재 79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당진 쌀 발전을 위해 신기술을 선도 실천하고 보급하는 한편 당진 석문지구 일시경작지 45ha에 호품, 삼광, 일미, 새추청 등 4개 품종의 고품질 우량종자 채종포를 운영 223톤을 자율 교환해 벼 보급종 및 종자 부족분을 해소했다.

특히 밥맛 좋은 쌀 생산을 위해 질소질 비료 1000㎡에 9㎏ 시용을 실천했으며 전국 쌀사랑음식축제 기간 동안 당진쌀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시식회 및 판매를 통해 당진쌀의 우수성을 알리는 등 소비촉진 판촉 및 홍보하는데 앞장서 왔다.

당진농촌지도자 쌀농사품목회를 담당하고 있는 농업기술센터 이재중 식량작물팀장은 “당진쌀의 고품질화를 위해 쌀농사 품목회원을 중심으로 교육 및 현장 연찬을 통해 지식습득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우량품종 보급, 신기술 실천 및 파급 등의 활동을 통해 당진쌀의 명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350-4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