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번기 일손 지장없도록 주의

김낙성 군수

김낙성 군수는 4월 6일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올해 논농사의 못자리가 시작되고 있으므로 공공근로사업 및 취로사업으로 농번기 일손이 모자라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라”고 지시.

또한 각종 지도·단속·실사 등은 목적이 실현되도록 형식적인 행정이 되지 않게 하고 “군 행정이 목적하는 방향으로 가도록 평가 후에 반드시 문제점을 개선·보완하는 등 효율성이 제고 되도록 하라”고 주문.

또한 김 군수는 “수해복구사업으로 하천 정비를 하면서 제방이 넓어지거나 길이 생기고 있다”며 “벚꽃나무나 코스모스 등을 심어 군민 쉼터로 가꾸는 등 활용방법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