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마리나리조트 사업과 관련해 우선협상대상자인 해오름리조트(주)와 오는 8월경 본협약을 체결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당진군의회 군정질문에서 한창준·최수재 의원은 해양수산과에 당진마리너리조트 개발 추진 상황에 대해 질문했다.
당진군의 자료에 따르면 2007년 6월 제2차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변경이 해양수산부에 의해 반영된 후 지난 5월 사업제안서를 접수받아 심사한 결과 5월7일 해오름리조트(주)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오는 8월11일 본협약 체결을 요청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다.
당진군은 향후 1단계로 공유수면매립공사 단계에서 오는 2009년 5월까지 매립면허 취득 및 실시계획을 인가받은 후 2014년 상반기 중으로 육상시설공사까지 모두 마친다는 계획이다.
김기연 객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