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읍 ‘카운트다운’부지 땅값 최고

군청앞에 위치, ㎡당 230만원

정미면 도산리 산 16번지 땅값 최저

당진군 관내에서 가장 땅값이 비싼 곳은 당진읍 읍내리 546-1번지 ‘카운트다운’ 부지로 나타났다.

지난 6월30일 개별토지의 단위면적(㎡)당 가격을 결정고시한 결과 당진군 관내에서는 당진군청 바로 앞인 ‘카운트다운’ 부지가 ㎡당 230만원으로 최고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정미면 도산리 산 16번지 부지가 ㎡당 528원으로 최저가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주변에 위치한 고압철탑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