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비도 농어촌 종합관광단지 개발이 본격화 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12일 도비도 농어촌 휴양단지에서 김덕주 당진군 개발사업 소장, 김현기 당진군 개발위원장을 비롯한 12명의 시민사회 대표와 전문가들을 지역협의회 위원으로 위촉하고 (주)동호에 용역을 발주하는 등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주) 동호 정경아 이사는 이날 위촉장 수여 후 가진 용역추진 계획 설명에서  2009년 4월부터 6개월간에 걸쳐 실시한 용역 결과가 나오면 2010년부터 2015년까지 6년간에 걸쳐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농어촌종합관광단지 개발 지역협의회 회의에서 한창준 군 의원을 위원장으로 김병빈 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과 농어촌공사 프로젝트개발처 이창희 팀장을 공동 간사로 선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역협의회 위원

▲김덕주(당진군 관광개발사업 소장) ▲한창준(군 의회 산업건설 위원장) ▲김현기(개발위원장) ▲윤준상(공주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 ▲정종관(충남발전연구소 연구위원) ▲최종길(당진시대 편집국장)

▲김동옥(대전일보 부국장) ▲한성현(농업인단체협의회장) ▲김병빈(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박병기(시범단지 위탁영농협의회장) ▲손필승(도비도 상가번영회장) ▲전중수(대호환경사업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