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실시된 ‘불을 끄고 별을 켜다’가 송산면 금암2리 대상아파트에서 열렸다.
대상아파트에 마련된 전시장에서 7시부터 △지구온난화 시뮬레이션 사진전시회 △한반도 1.5℃ DOWN 홍보물 전시회 △에너지 절약 현수막 △환경영화 상영 △체험행사(미니북 만들기)가 진행됐으며 7시50분부터 야외무대에서 ‘에너지를 생각하는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음악회에는 작은 음악 공연과 오카리나, 섹소폰, 통기타 연주가 진행됐다.
송산면 금암2리와 당진환경운동연합, 당진군이 주관한 이번 기념행사는 이외에도 에너지의 날 범군민 실천캠페인으로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가정 및 직장에서 에어컨 끄기 운동, 오후 9시부터 5분간 전국 동시 소등운동이 진행됐다.
오후4시부터 1시간 동안 당진군민회관 광장을 시작으로 당진제2교, 구터미널, 효성빌딩, 푸른병원, 농협중앙회 해나루지점, 당진제1교, 당진군민회관의 코스를 자전거를 타고 돌아오는 당진군민 에너지절약 실천 다짐대회 및 가두캠페인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