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면 유곡리 엠코타운 아파트에서 제12회 에너지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20일 개최됐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지역주민들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실시한 그린리더 초급과정 교육에 참여해 EM주방세제를 직접 만들었다. 또 당진환경운동연합과 현대제철, 미래엔서해에너지가 마련한 에너지, 환경 관련 체험부스에서는 손수건 그리기와 절전멀티탭, 향초, 천연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했다.
당진시와 충남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한 이날 본 행사인 ‘불을 끄고 별을 켜다’는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작은 음악회와 밤9시부터 5분간의 소등으로 이어졌다. 한편, 에너지의 날은 8월22일로 올해 전국적으로 20일에 기념행사가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