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지난 22일 송산면 금암리 대상아파트에서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불을 끄고 별을 켜다’ 행사가 열렸다.
오후 6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에너지를 생각하는 작은 음악회와 각종 체험 및 부대행사가 열렸으며 에너지를 절약하자는 의미를 가진 동시 소등식이 오후 9시부터 5분간 진행됐다.
행사를 주관한 당진환경운동연합의 유종준 사무국장은 “에너지의 날 행사를 갖는 큰 의미를 모든 주민들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에너지 절약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