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교육 '어린이 공부방' 문열어
교육용 비디오테잎·책을 구합니다
저소득층 가정 및 맞벌이 부부 가정의 아이들을 위한 방과후 '어린이 공부방'이 토요일인 지난 3일 문을 열었다.
당진초등학교 9명 등 어린이 19명은 이날 개강식을 시작으로 매주 요일별로 방과후 특별활동과 생활지도를 받게 되는데 지난주에는 월·금요일에 바둑, 화요일에 글쓰기, 수요일에 영어, 목요일에 독서지도를 받았다.
당진 새교육공동체 시민모임(회장 황규호)은 조직내부에 공부방 운영위원회를 두어 프로그램 개발과 자원봉사인력 수급 등 공부방 운영을 전담하도록 하고 위원장에 편명희씨를 선임했다.
한편 어린이 공부방에서는 이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용 비디오테잎과 아동도서 등을 구하고 있다. 또 방과후 아동들을 지도할 자원봉사인력도 구하고 있다.
*문의:355-5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