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두견주는 건강과 입맛을 만족시키는 약주(藥酒)이다.

역사적 전설을 살펴보면 무공공 고려개국공신 복지겸 장군이 면천에 휴양차 정착해 은든 중 백약이무효라는 이름모를 병을 앓게 됐다.

당시 17세된 딸 영랑이 아미산에 올라 100일 기도를 드리던 중 마지막날 신선의 교시를 받은 꿈에 아버지의 병을 고치려면 아미산에 핀 진달래꽃과 찹쌀로 술을 빚되 반드시 안샘물로 빚어야 한다고 했단다.

또 100일 후에 먹되 앞뜰에 은행나무 두 그루를 심고 정성을 드리면 나을 수 있다는 신선의 교시대로 병을 고쳤다는 역사적 전설로 이어진 효가 담긴 천년신비의 맥을 이어온 우리나라 3대 민속주의 하나인 명주이다.

면천두견주는 천년신비의 역사적 전통비법을 기본으로 양조함을 국가에서 인정한 중요 무형문화재 제86-나호로서 끊임없는 연구로 고객만족에 다가서도록 성과 열을 다하여 고객 여러분과 더불어 발전을 꾀하고 있다.

두견주의 원료는 유기농 계약재배된 순찹쌀과 누룩 자연에서 공해없이 핀 진달래 꽃에 오염안 된 깨끗한 물로 저온(15도)에서 80일 발효 숙성 후 침전(15일) 약 100일간 완전 발표 숙성된 천하일품의 명주로 과음하여도 다음날 깨끗하고 숙취가 없는 술에 유해성분이 없다는 과학적인 확실한 근거이다.

두견주를 마시면 소화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체내에 흡수되어 열량의 공급원이 되고 식욕증진과 소화액의 분비 및 혈액순환 촉진으로 피로회복에도 유효할 뿐 아니라 진달래꽃에 진해성분이 함유돼 약주라는 주질로서 특히 성인병의 원인인 혈액속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저혈당치를 높여주는 특수성이 있고 진달래 꽃 향과 찹쌀의 감미로곱 부드러운, 감칠맛나는 18도의 명주로 천하일품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으며 세계수출로 이어지고 있다.

이와 아울러 두견주 생산판매가 활발함으로서 지역 농촌경제에 기여도가 높아지고 더욱 지역경제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는 점이 무엇보다 흐뭇하고 고객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