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면개발위원회가 신년교례회를 열고 어려운이웃돕기 성금을 면사무소에 전달했다.
▲ 신평면개발위원회가 신년교례회를 열고 어려운이웃돕기 성금을 면사무소에 전달했다.

신평면개발위원회(위원장 정근옥)는 지난 4일 서해중앙신협에서 2010년도 신평면 신년교례회를 열었다.

신평면개발위원회는 지역민들의 힘을 더하기 위해 해마다 교례회를 열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신년교례회에는 면내 각 단체장과 이장단, 새마을지도자, 주민들이 참석해 신평면 균형발전에 대해 토론하고 새해 첫모임을 갖고 덕담을 주고받았다.

또 지역의 민원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리소문 없이 활동한 신평면사무소 한급우 부면장에게 신평면개발위원회 및 거산리2구, 금촌1구, 한정리에서 각각 감사패를 전달했다.

신평면개발위원회 정근옥 위원장은 “매년 신년교례회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대해 자연스러운 토론을 이끌어 내는 자리로 마련되어 왔다”며 “신년교례회에서 나눈 대화를 기반으로 2011년 신평면이 신평읍으로 승격 될 수 있는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해중앙신협은 떡국 및 만찬을 준비해 교례회에 참석자들에게 대접했으며 신평면개발위원회는 이날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해 신평면사무소(부면장 한급우)에게 기탁했다.

■수상자 명단 △감사패:한급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