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만 법무사
공천을 자신하는가?
- 당 결정을 지켜봐야 한다.
당내 기반이 약해 공천에 불리하지 않는가?
-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는다.
공천이 어려워진다면 당에 남을 것인가?
- 거기까지 생각해 보지 않았다.
경선을 하게 된다면 응할 생각인가?
- 그때 가봐야 한다.
김명선 군의원
도의원으로 나가나, 아니면 군의원으로 나가나?
-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
선거구제 개편문제 때문인가?
- 고민하는데 그문제도 포함되어 있다.
도의원에 출마하면 당내 후보자가 여럿인데...
- 경선이 불가피하다고 본다.
윤지현 김낙성의원 보좌관
도의원 출마를 굳혔는가?
- 공천을 준다면 최선을 다하겠다.
언제쯤 공천이 이루어 질것 같은가?
- 2월말이나 3월초에 윤곽이 나타 날 것 같다.
당의 도의원 공천 기준은?
- 도의원 역할에 적임자인지, 경력과 당선 가능성을 고려해서 결정할 것으로 본다.
인지도가 약하지 않는가?
- 정당생활 20년, 보좌관 10년, 이장, 지도자, 학교운영위원장 등 두루 경험했다. 이제 연령적으로 지역을 위해 봉사할 시기가 됐다고 본다.
김천환 전 군의회 의장
도의원으로 나가나, 아니면 군의원으로 나가나?
- 당의 결정에 따르겠다. 지역 내에 경륜있는 사람을 의회에 보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또한 송악에 유권자가 2만이 넘고 우강-합덕지역에 후보자가 몰리고 있어 지난선거와는 달리 자신감을 갖고 있다. 당에서 여론조사 등을 실시해 합리적인 결정을 하리라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