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귀농 희망자 맞춤형 종합대책으로 4개 사업에 6억6500만원 규모로 펼쳐 자립적인 귀농자의 창업과 정착을 지원해 도시민들의 귀농, 귀촌에 면밀한 준비와 신중한 결정으로 정착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지원되는 사업은 농업창업지원사업과 주택구입 지원사업, 빈집수리비 지원사업, 귀농 농업인턴사업 등이다.

지원대상은 2005년도 1월 1일 이후 도시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한 자, 귀농교육 3주 또는 100시간 이상 이수한 자, 전 가족이 농촌지역으로 이주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 단, 3개월이상 사전 영농에 종사하고 있는 자는 교육이 면제된다.

신청기간은 연중 실시하며 당진군청을 비롯해 각 읍면사무소, 농협 등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농산과 농정팀(350-3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