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마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남부지역이 현재 많이 낙후 돼있다. 20년 전과 달라진 모습이 거의 없고 새로운 인물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또한 군의회에는 전업농 의원이 없어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대변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 지역구에서 가장 시급한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도로 구획정리 읍면별 스포츠센터 외에 합덕읍, 우강면, 순성면이 함께 할 수 있는 자리가 없다. 합덕방죽 복원사업도 시급한 현안이라고 생각한다.
- 지역내 재출마 인물이 많은 편인데 정치신인으로서 인지도가 부족하지 않는가?
인지도보다 남부지역에서 새롭고 참신한 정치물 먹지 않은 사람으로 인식됐으면 한다. 농사를 지으면서 농사관련 회장직이나 집행부를 해왔기 때문에 더욱 발품을 팔고 노력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당내 경합은 어떻게 전망하는가?
당내 경선은 당연히 거쳐야 할 과정이고 지난 총선거에서도 한나라당에서 정덕구 장관을 도와왔고 이종현 도의원과도 농업 연계성이 있다. 당을 믿고 있다.
■약력
-신촌초-서야중 졸업
-당진경찰서 시민경찰회장(현)
-(사)농업경영인 당진군연합회장(전)
-신촌초 총동문회 회장(현)





